'신의퀴즈4' 윤주희, 몸 아끼지 않는 액션 복귀… "손들어. 그 자리에 무릎 꿇고 앉아"

입력 2014-05-1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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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퀴즈 4

(OCN 방송화면 캡처)

'신의퀴즈' 원년멤버 카리스마 여형사 윤주희가 화끈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복귀했다.

18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드라마 '신의퀴즈4'(극본 박대성 이대일, 연출 이민우)에는 범인을 잡기 위해 뛰고 나는 강경희(윤주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경희는 골목길에서 범인을 쫓았다. 그는 범인에게 총을 겨낭하며 “손들어. 그 자리에 무릎 꿇고 앉아”를 외쳤다.

범인은 자신을 체포하기 위해 다가온 경희에게 반격을 퍼부으며 거칠게 반항했다. 경희는 벽돌을 맞아 혼절했지만, 깨어나자마자 범인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한편 '신의퀴즈4'는 한국대 법의관 사무소 엘리트 의사들이 미궁에 빠진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고 희귀병에 얽힌 미스터리를 풀어가는 과정을 그러낸 메디컬 범죄 수사극이다. '신의퀴즈4'에는 류덕환, 윤주희, 이동해, 김재경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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