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소속사 관계자 "열애설, 정우성 본인이 사실 아니라고 밝혀"

입력 2014-05-17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정우성의 소속사가 정우성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16일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하우스 측은 "금일(16일) 보도된 정우성씨 열애설 관련 본인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영화 촬영에 열심히 매진하고 있는 만큼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앞서 레드브릭하우스 관계자는 배국남닷컴과 통화에서 "정우성의 열애설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 금시초문이라 당황스러운 입장"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같은 날 한 매체는 "정우성이 미모의 30대 일반인 여성과 수개월 째 교제하고 있다. 정우성의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여성은 해외파 출신으로, 배우 정우성에 대해 잘 알지 못 했으며 인간적인 매력에 끌려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정우성은 영화 '마담뺑덕'에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9,000
    • +0.18%
    • 이더리움
    • 2,990,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2%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5.29%
    • 체인링크
    • 13,090
    • +0.2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