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열애설 사실 아니야"…여성팬들 '한숨 돌렸네'

입력 2014-05-16 2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우성 열애설 부인

(연합뉴스)

배우 정우성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정우성의 소속사 레드브릭 하우스는 1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보도된 정우성 열애설과 관련해 본인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날 오후 한 매체는 "정우성이 30대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복수 관계자의 말을 통해 "오랫동안 외국에서 생활한 여성으로 인간적인 정우성의 매력에 끌려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레드브릭 하우스는 "열애설과 관련한 보도는 사실무근"이라며 현재 영화 촬영에 열심히 매진하고 있는 만큼 곧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정우성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성 열애하지 마세요. 영원히 오빠로 남아계세요", "정우성 열애한다는 소리에 놀랐는데. 기쁜 이유는 내가 솔로이기 때문?", "정우성 열애설 사실 아니었구나 괜히 놀랐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41,000
    • +1.48%
    • 이더리움
    • 2,63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1.07%
    • 리플
    • 1,740
    • +1.58%
    • 솔라나
    • 110,700
    • +5.63%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5
    • -1.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30
    • +0.67%
    • 샌드박스
    • 91.36
    • +19.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