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다이나믹프라이스, 지방시 안티고나 225만원부터”

입력 2014-05-1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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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인터파크

인터파크는 가격배틀 서비스 ‘다이나믹프라이스’를 통해 ‘지방시 안티고나 미디움(모델명 13L5100012 001)’을 5개 한정수량으로 225만원부터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인터파크에 따르면 지방시 안티고나는 미란다 커, 기네스 펠트로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파파라치 컷에 자주 등장할 뿐 아니라 최근 드라마에서 소녀시대 제시카, 유인나, 윤은혜가 메고 나와 화제가 된 가방이다. 블랙의 심플한 스타일로 오피스룩은 물론 캐주얼까지 모두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16일에는 ‘지방시 안티고나’를 비롯해 ‘다낭 베트남항공 왕복항공권’(시작가 23만8000원), ‘니베아 데오드란트 펄앤뷰티 롤-온’(시작가 6000원), ‘더바디샵 티트리 오일’(시작가 1만1500원), ‘카누 다크 미니 100T+30T’(1만7500원), ‘WD 외장하드 1TB’(9만5000원) 등 명품패션, IT기기, 화장품, 기호식품 등 각 카테고리별 베스트셀러 제품 10가지를 선보인다.

다이나믹프라이스는 구매가 없으면 가격이 내려가고 구매가 발생하면 가격이 상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최종 0원에 구입할 수도 있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상품 10종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에서 판매하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판매된 제품은 판매시작가보다 평균 40% 저렴하게 마감됐다.

지난주에는 아동 ‘로보카폴리 엠버 스카이 씽씽카’가 시작가 대비 53% 할인된 9800원에 낙찰됐고, ‘듀얼스파 플러스 족욕기’가 시작가 대비 50% 할인된 7만3000원에 판매됐다. 또 ‘알집매트 칼라폴더 비비드 SG’는 시작가 대비 45% 할인된 9만9400원, ‘토리버치 하트 귀걸이’는 시작가 대비 49% 할인된 4만2000원이었다.

인터파크 쇼핑 모바일사업부 박혜련 과장은 “각 상품이 시간 구간에 따라 가격이 오르락내리락하고, 고객 관심도에 따라 매진 시점도 제각각이기 때문에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수시로 판매 현황을 확인하면 유리하다”며 “상품 페이지별 ‘가격알림’ 기능을 이용해 원하는 구매가를 설정해 두면 원하는 금액 아래로 내려갔을 때 문자 알림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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