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닥터 이방인’ 촬영 현장 공개…‘첫 사랑녀’의 정석

입력 2014-05-15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배우 진세연이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 연출 진혁) 현장을 공개했다.

15일 ‘닥터 이방인’ 제작사 아우라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사진은 지난 1회 방송 스틸 사진이다.

사진 속 진세연은 긴 머리와 깔끔한 교복 차림, 순수한 여대생의 모습으로 첫 사랑녀의 정석을 보이며 청순미소를 발산하고 있다.

지난 1회 방송 이후 진세연은 단아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심을 모았고, 1인 2역의 역할로 1회에서는 송재희의 모습을 보였고, 3회에서는 180도 변신한 도도한 의사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닥터 이방인’은 목숨과 맞바꾼 운명적 사랑, 상반된 캐릭터의 두 남자가 병원에서 펼치는 대결 구도, 알 수 없는 음모에 맞서는 스릴러, 장르를 넘나드는 구성으로 호평 받고 있다. 방송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3,000
    • -0.63%
    • 이더리움
    • 2,939,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0.84%
    • 리플
    • 2,191
    • -0.72%
    • 솔라나
    • 125,300
    • +0.72%
    • 에이다
    • 421
    • +0.96%
    • 트론
    • 416
    • -0.72%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1.26%
    • 체인링크
    • 13,140
    • +0.92%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