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마이스터, 서울 K-택시와 연간 2000대 내비 공급계약

입력 2014-05-15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라마이스터는 서울시 브랜드 콜택시 ‘K-택시’의 콜 관제 시스템 개발사인 아이원맥스와 연간 2000대 규모의 내비게이션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내비게이션 ‘만도MP700S’는 △Cortex A9 CPU △SiRF V8 GPS △256MB DDR3 RAM을 탑재했다.

특히 비가청 주파수 대역(15kHz~22KHz)의 음파를 활용한 새로운 데이터 전송·통신기술인 ‘만도 센드 투 카’를 적용, 스마트폰으로 목적지를 검색한 뒤 전송하면 내비게이션으로 해당 위치정보가 자동 전달된다.

한라마이스터 관계자는 “만도MP700S의 ‘센드 투 카’기술을 통해, 서울의 택시 이용 승객들이 보다 간편하게 목적지의 위치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서울 뿐만 아니라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으로도 내비게이션 납품계약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99,000
    • +0.34%
    • 이더리움
    • 2,660,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3,300
    • +0.6%
    • 리플
    • 1,530
    • -0.65%
    • 솔라나
    • 104,900
    • +0.29%
    • 에이다
    • 274
    • +0%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30
    • -1.02%
    • 샌드박스
    • 59.55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