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은 포위됐다' 고아라, 이승기에 쓰레기 봉투로 내리쳐 응징…기싸움 팽팽

입력 2014-05-1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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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고아라와 이승기가 티격태격하는 기싸움을 했다.

14일 방송된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선 서판석(차승원)이 은대구(이승기), 어수선(고아라), 박태일(안재현), 지국(박정민)에게 미션을 완수하라고 지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판석은 CCTV를 보여준 뒤 "용의자가 남긴 유일한 DNA다. 가서 찾아와라"라 말했다.

이에 은대구는 그만할 것을 제안하며 "서판석을 우리 못자른다. 총장이 우리를 비호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어수선은 "그건 아니다"라고 맞받아쳤다. 이후 은대구가 자리를 뜨려고하자 쓰레기가 담긴 봉투를 세게 내리쳤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고아라 이승기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너희들은 포위됐다' 고아라 이승기, 둘이 잘 싸우네" "'너희들은 포위됐다' 고아라 이승기, 러브라인은 없나" "'너희들은 포위됐다' 고아라 이승기, 재미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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