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지현우와 결별 인정 "최근 헤어졌다"...왜?

입력 2014-05-14 1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현우 유인나

(뉴시스)

배우 유인나(32)가 지현우(30·본명 주형태)와 결별을 인정했다.

유인나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오후 다수의 매체를 통해 "유인나와 지현우가 최근 헤어졌다"며 결별설을 인정했다.

지현우와 유인나의 이별은 지난 6일 강원도 원주시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에서 지현우가 제대 전역식을 가질 당시 이미 감지됐다. 지현우의 전역식에 유인나가 불참한 것을 포함해 지현우가 유인나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대답을 회피하면서 결별설이 제기됐다.

유인나와 지현우는 지난 2012년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 출연하며 사랑을 키워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지현우 유인나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현우 유인나, 인정했구나", "유인나 지현우 어떡하나", "지현우 유인나, 아직 젊은땐데 헤어지고 만나고 하는거지", "유인나 지현우, 드라마에서 봅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0,000
    • +0.43%
    • 이더리움
    • 3,041,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6
    • -0.1%
    • 솔라나
    • 127,000
    • +0.4%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2.3%
    • 체인링크
    • 13,250
    • +0.4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