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박원순·정몽준 대결 구도 언급… "좌우 총력전 될 것"

입력 2014-05-12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변희재, 박원순·정몽준

(뉴시스)

변희재(사진) 미디어워치 대표가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와 박원순 시장의 대결 구도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변희재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황식 후보였다면 호남을 중심으로 유격전도 가능했지만 정몽준 후보가 됐으니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경쟁에서)오직 좌우 총력전이 될 겁니다"고 전했다. 변희재 대표는 이어 "특히 반재벌 정서를 기반으로 친노종북이들이 마구잡이로 음해공작에 나설 게 뻔하다"며 "이 물량공세를 어떻게 극복할지 걱정이다"고 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송파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정몽준 의원은 경쟁자인 김황식 전 국무총리와 이혜훈 최고위원을 제치고 본선에 진출했다. 변희재 대표의 발언은 정몽준 후보 선출 직후 나왔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을 전해 들은 시민들은 "정몽준 박원순 대결구도, 볼만하겠네" "정몽준 박원순 대결구도, 예측하기 힘들어" "정몽준 박원순 대결구도, 공정하게만 선거운동 해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 풀 ‘다국적군’ 추진…한·중·일 등 5개국에 군함 차출 압박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20,000
    • +1.29%
    • 이더리움
    • 3,111,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26%
    • 리플
    • 2,081
    • +1.12%
    • 솔라나
    • 130,300
    • +1.09%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4.76%
    • 체인링크
    • 13,580
    • +2.34%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