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정웅인ㆍ세윤 부녀 효과 나타나나

입력 2014-05-12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화면 캡처 )

‘일밤-아빠! 어디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이하 ‘아빠! 어디가?’)는 10.9%의 코너별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3사 주요 예능 프로그램 코너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아빠! 어디가?’에서는 정웅인ㆍ세윤 부녀가 합류한 이후 첫 번째 여행이 펼쳐졌다. 가족들은 강원 정선 덕우리 대촌마을로 떠나 정웅인 부녀의 환영 파티를 열었다. 기존 가족들은 정웅인 부녀를 환영하기 위해 파티를 준비하는 등 열렬한 환영인사를 건넸다. 이날 세윤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특히 ‘아빠! 어디가?’의 기존 멤버 아이들은 예쁘장한 외모의 세윤이를 보자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안정환의 아들 리환은 ‘유 아 프리티. 아이 러브 유(You’re pretty. I love you)’라는 편지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리환이는 결국 이날 “아빠보다 세윤이 누나가 더 좋다”며 안정환에게 세윤을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리환이를 비롯해 찬형, 민율, 빈 등 아이들 대다수는 이날 방송에서 세윤이를 위해 텐트에서 자겠다고 나서 아빠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각각 6.8%, 1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96,000
    • +0.88%
    • 이더리움
    • 3,109,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4%
    • 리플
    • 2,085
    • +1.41%
    • 솔라나
    • 130,200
    • +0.39%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3.33%
    • 체인링크
    • 13,590
    • +1.87%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