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후보 검증 몰카, 양심 후보는 누구

입력 2014-05-10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무한도전’의 차세대 리더의 후보 검증이 눈길을 끌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선택 2014’ 특집의 연장선으로, 후보자들의 자격 검증 몰래카메라가 진행됐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물찾기 추격전’ 특집 이야기를 들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먼 거리일수록 빨리 도착해야 한다는 말에 차를 타고 목적지로 향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어린이 보호구역 근처에서 멤버들 몰래 속도 감지기를 설치했다.

뒤늦게 사실을 안 유재석은 32km/h 속도를 기록했다. 유재석은 “간담이 서늘하다”며 당황해했다. 노홍철은 36km/h로 “낯 뜨거워진다. 우리 진짜 정치하는 거냐. 프로그램 리더 뽑는 건데 당황스럽다”고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도착한 박명수는 47km/h로 최고 속도를 기록했다. 이에 박명수는 “어린이 보호구역인지 전혀 몰랐다.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2,000
    • +1.64%
    • 이더리움
    • 2,612,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300,500
    • +1.11%
    • 리플
    • 1,728
    • +0.99%
    • 솔라나
    • 107,900
    • +3.65%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30
    • +0.97%
    • 체인링크
    • 11,980
    • +0.59%
    • 샌드박스
    • 92.87
    • +21.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