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로맨스’ 전양자, 또 쓰러졌다…하차 수순 밟나

입력 2014-05-0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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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빛나는 로맨스’ 전양자가 하차 수순을 밟았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 94회에서는 정순옥(이미숙)과 장재익(홍요섭)이 신혼여행에서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빛나는 로맨스’에서 두 사람은 윤복심(전양자)이 불러들인 김애숙(이휘향)을 보고 놀랐지만 윤복심은 순옥에게 “김집사를 다시 불러 별채를 쓰게 했다”면서 “이런저런 살림을 배우라”고 말했다.

이에 재익은 당혹스러운 입장이다. 과정에서 윤복심은 고집을 꺾지 않는 재익과 실랑이를 벌이다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 갔다. 병원에서는 윤복심이 스트레스성 쇼크로 쓰러졌다고 진단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은 “‘빛나는 로맨스’ 전양자, 이번엔 정말 하차하겠군” “‘빛나는 로맨스’ 전양자 빠지면 어떻게 바뀔까” “‘빛나는 로맨스’ 전양자, 어떻게 하차할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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