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아빠 김구라, MC계 정상…저는 힙합할래요” [‘김부자쇼’ 공동인터뷰]

입력 2014-05-08 11: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니버스 ‘김구라 김동현의 김부자쇼’ 공동인터뷰(사진=CJ E&M)

김동현이 연예인으로서 자신의 장래에 대해 점쳤다.

8일 서울 광화문 한 카페에서 진행된 투니버스 ‘김구라 김동현의 김부자쇼’ 공동인터뷰에는 MC 김구라, MC 김동현, 최우석 PD가 참석했다.

김동현은 이날 행사에서 “‘김구라 아들’이 아닌 김동현으로 불리고 싶다. 그러나 아버지가 MC계의 정상인지라 지금 그렇게 불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언젠가 저 역시 열심히 해서 방송인으로 불릴 수도 있는 건데 시기가 언젠지는 잘 모르겠다”고 했다.

이어 김동현은 “10년 뒤에 아빠(김구라)는 연기나 방송 쪽을 하라고 할 것 같고 저는 힙합에 관심이 많아 음악을 할 것 같다. 평소 힙합 가사도 쓰고 멜로디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운받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김구라 김동현의 김부자쇼’는 김구라, 김동현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부자로서 공동 MC를 맡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10대의 관심사 중 하나인 남녀 심리에 대해 다루는 코너 ‘매력남녀’, 대기실 등 여러 공간에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 ‘부자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32,000
    • +1.07%
    • 이더리움
    • 4,67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910,500
    • -0.55%
    • 리플
    • 3,085
    • -0.42%
    • 솔라나
    • 211,100
    • -0.33%
    • 에이다
    • 599
    • +2.22%
    • 트론
    • 444
    • +0.91%
    • 스텔라루멘
    • 340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50
    • +2.7%
    • 체인링크
    • 19,950
    • +1.79%
    • 샌드박스
    • 180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