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온라인자보 진출 미련 없다

입력 2006-06-08 14: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는 당분간 온라인자보 시장에 뛰어들지 않을 것이며 자체적으로 자동차보험 시장의 정상화를 위해 힘쓸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황태선 삼성화재 사장은 8일 "자동차보험 조기정상화에 매진할 것이며 이를 우해 회사의 모든 전략을 현장 경쟁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겠다"며 "권한을 위양해 자율경영의 틀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삼성화재의 온라인자보 진출설에 대해서는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는 한 온라인 진출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황사장은 온라인자보 진출을 유보하는 대신 "컨설팅형 상품 개발 등으로 상품경쟁력을 높여 대면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황 사장은 올해 주요경영전략으로 수익성중시, 현장중시, 변화와 혁신의 해로 정하고 중점전략을 추진키로 했다고 강조했다.

황 사장은 또 "삼성화재 부설 교통안전문화연구소의 기능을 강화하고 교통사고를 줄여 손해율을 낮추기 위해 선진교통문화 탐사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46,000
    • -4.09%
    • 이더리움
    • 2,970,000
    • -4.26%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2.37%
    • 리플
    • 2,020
    • -3.3%
    • 솔라나
    • 125,900
    • -5.34%
    • 에이다
    • 388
    • -3.48%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5.52%
    • 체인링크
    • 13,180
    • -3.8%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