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박민영, 진이한과 이웃사촌 됐다… 둘 사이 핑크빛 기류는 언제?

입력 2014-05-07 2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개과천선’ 화면 캡처)

‘개과천선’ 진이한이 박민영의 동네로 이사했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3회는 지윤(박민영 분)과 지원(진이한 분)이 이웃사촌이 되면서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장면을 방송했다.

지윤은 자신의 동네로 이사온 지원을 보며 놀랐다. 앞서 지윤의 친구 결혼식장에서 서로 얼굴을 익혔던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했고, 지원에게 호감을 가졌던 지윤은 환하게 웃어보였다.

하지만 곧바로 지윤은 한 병원으로부터 한 장의 사진을 받았다. 그 사진은 행방불명된 김석주(김명민 분)였던 것. 지윤은 석주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 법정드라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8,000
    • +0.83%
    • 이더리움
    • 2,990,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91%
    • 리플
    • 2,071
    • +2.93%
    • 솔라나
    • 126,700
    • +0.72%
    • 에이다
    • 390
    • +2.63%
    • 트론
    • 416
    • -0.95%
    • 스텔라루멘
    • 239
    • +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14.05%
    • 체인링크
    • 13,200
    • +0.46%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