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과천선’ 박민영, 진이한과 이웃사촌 됐다… 둘 사이 핑크빛 기류는 언제?

입력 2014-05-07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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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개과천선’ 화면 캡처)

‘개과천선’ 진이한이 박민영의 동네로 이사했다.

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3회는 지윤(박민영 분)과 지원(진이한 분)이 이웃사촌이 되면서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는 장면을 방송했다.

지윤은 자신의 동네로 이사온 지원을 보며 놀랐다. 앞서 지윤의 친구 결혼식장에서 서로 얼굴을 익혔던 두 사람은 반갑게 인사했고, 지원에게 호감을 가졌던 지윤은 환하게 웃어보였다.

하지만 곧바로 지윤은 한 병원으로부터 한 장의 사진을 받았다. 그 사진은 행방불명된 김석주(김명민 분)였던 것. 지윤은 석주의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개과천선’은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인 김석주가 우연한 사고로 기억을 잃은 뒤, 자신이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되는 휴먼 법정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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