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버디-인천 YMCA 청소년 재단, 영유아교육 활성화 위해 MOU

입력 2014-05-07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재)인천 YMCA 청소년 재단은 지역사회 복지의 영유아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영유아 교육 콘텐츠 서비스 회사인 리틀버디와 4월 30일 인천 YMCA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MOU를 통해 두 곳은 △ ‘영유아 프로그램의 활성화를 위해 만 1~3세를 위한 ‘아가랑 도리도리잼잼’ 4~7세를 위한 ‘오감쑥쑥’ 교육 콘텐츠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교육 자문 및 교사 교육지원 △ 교재 납품지원 △지역사회 영유아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연계 협력을 강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가랑 도리도리 잼잼은 만 1~3세 영유아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리틀버디에서 제작된 ‘베이비 홈스쿨링과 유기농 동요를 기초로 개발된 영아 전문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영아의 언어, 신체, 인지, 오감발달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 되었다.

4~7세 유아를 위한 오감쑥쑥 교육프로그램은 리틀버디에서 제작된 유기농 동요와 함께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육 프로그램으로 미술, 음악으로 구성된 방문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1:1 수업을 통한 맞춤형 놀이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리틀버디의 ‘베이비 홈스쿨링’은 전자악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어쿠스틱 악기로 연주한 동요와 함께 성장 발달에 맞는 적절한 놀이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YMCA관계자는 “영유아 교육콘텐츠 서비스 회사인 리틀버디와의 협약을 통하여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받을 수 있어 앞으로 지역사회 영유아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57,000
    • +0.26%
    • 이더리움
    • 4,363,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0.63%
    • 리플
    • 2,829
    • +0.14%
    • 솔라나
    • 187,600
    • +0.16%
    • 에이다
    • 530
    • -0.19%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40
    • +1.22%
    • 체인링크
    • 18,040
    • +0.61%
    • 샌드박스
    • 220
    • -5.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