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톱배우 미즈키 아리사, ‘협한’ 남자친구 결혼 거부 눈길

입력 2014-05-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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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즈키 아리사 공식 블로그)

일본의 톱배우 미즈키 아리사(37)가 한류를 혐오하는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거부해 화제다.

8일 발매되는 일본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의 보도에 따르면 미즈키 아리사는 남자친구와 신혼집까지 구입했지만 결혼을 고민하고 있다. 미즈키 아리사의 연인은 우에하라 사쿠라의 전남편으로 ‘페라리 왕자’라는 닉네임까지 붙은 유명 사업가다.

그러나 미즈키 아리사가 결혼을 미루는 이유는 뜨거운 한류사랑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즈키 아리사는 한류 팬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동방신기 라이브 콘서트에서 투어 티셔츠를 입은 채 일반 팬들과 똑같이 팬라이트를 흔들며 춤추는 미즈키 아리사를 수차례 목격한 팬들도 적다.

또 빅뱅이 자신의 프로그램의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에도 “녹화하면서 더 좋아졌다”며 수줍은 소녀팬의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미즈키 아리사, 대단하다” “미즈키 아리사, 결혼까지 포기할 만큼 한류가 소중하다니” “미즈키 아리사, 한류 사랑은 고맙지만 남자친구는 어쩌라고”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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