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노래를 타고’ 김혜령, 황선희 보약 보며 ‘미심쩍’…127회 예고

입력 2014-05-02 1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방송화면 캡처)

‘사랑은 노래를 타고’ 김혜령이 황선희의 보약을 보며 미심쩍은 생각을 한다.

2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ㆍ연출 이덕건)’ 127회에서는 석태(강인덕 분) 찾아가 투자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해 묻는 현우(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석태는 “그럴 리 없다”며 발뺌하며 더 이상 들추고 다니지 말라고 화를 낸다.

정자(정시아 분)는 정남(이정길 분)을 찾아와 동생으로 인정하지 않아도 상관없으니 가게에서 계속 일하겠다고 버틴다. 진순(김혜옥 분)이 수임(황선희 분)의 보약을 지어서 미옥(김혜령 분)을 찾아간다. 그러나 미옥은 뭔가 미심쩍은 느낌이 든다. 병원에 찾아가 수임의 검진 결과에 대해 듣게 된다.

석태에 대한 의구심이 커져가던 현우는 직접 미국에 가서 설립자금투자자에 대해 알아봐야겠단 결심한다.

한편 1일 방송된 ‘사랑은 노래를 타고’ 126회는 2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76,000
    • +1.17%
    • 이더리움
    • 2,697,000
    • +4.49%
    • 비트코인 캐시
    • 336,700
    • +6.52%
    • 리플
    • 1,849
    • +3.59%
    • 솔라나
    • 111,300
    • +4.12%
    • 에이다
    • 268
    • -1.83%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2
    • +13.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3.09%
    • 체인링크
    • 12,450
    • +1.72%
    • 샌드박스
    • 80.86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