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JYP엔터, 세모그룹 관련 설에 7거래일 연속하락

입력 2014-05-0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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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유병언 회장과 박진영 대표가 친인척 관계라는 사실이 밝혀진 후 7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16분 현재 JYP엔터는 전일대비 3.59%(185원)) 내린 4975원에 거래 중이다.

박진영씨와 관련된 소문에 대해 회사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고, 검찰 수사와 관련된 내용도 없지만 주가는 계속 하락하고 있다.

JYP엔터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진영씨 부인이 유 전 회장의 조카인 것은 맞다”면서 “하지만 단돈 10원이라도 불법적인 자금이 유입된 사실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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