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포인트]뉴욕증시 혼조…코스피 연휴 앞둔 관망세 전망

입력 2014-05-02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 증시가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면서 혼조 마감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1.97포인트(0.13%) 내린 1만6558.87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일대비 0.27포인트(0.01%) 떨어진 1883.68에, 나스닥종합지수는 전날대비 12.90포인트(0.31%) 오른 4127.45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까지 계속된 상승장에 심리적 부담감이 작용하면서 오는 2일 발표될 4월 비농업 고용자수를 주시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로 하락 마감했다. 장 초반 1970선을 상회하기도 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점차 커지며 하락 전환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매도세가 몰리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미 연준 4월 FOMC회의 결과와 중국 제조업지수 발표, 근로자의 날 휴장 등을 앞두고 수급 공백이 나타나며 약세 흐름이 이어졌다.

2일 코스피는 미국의 4월 비농업 고용지수 발표와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휴장으로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나타내며 혼조세가 예상된다. NH농협증권 조은애 연구원은 “국내외 경제지표 및 기업실적 개선을 감안해 주식시장의 조정을 경기민감주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46,000
    • -1.77%
    • 이더리움
    • 3,295,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1.22%
    • 리플
    • 1,807
    • -2.74%
    • 솔라나
    • 141,000
    • -3.09%
    • 에이다
    • 309
    • -3.13%
    • 트론
    • 452
    • +2.26%
    • 스텔라루멘
    • 249
    • -4.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97%
    • 체인링크
    • 16,770
    • -4.55%
    • 샌드박스
    • 76.03
    • -6.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