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EO, 경기회복 자신감 세계 최고 수준

입력 2014-05-02 0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월 YPO글로벌펄스신뢰지수에서 63.7로 가장 높아

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세계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CEO들의 경기에 대한 판단을 종합한 4월 YPO글로벌펄스신뢰지수에서 미국은 63.7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았다고 1일(현지시간) 미국 CNBC가 보도했다.

YPO지수에서 미국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의 YPO지수는 지난 1월의 63.5에서 올라 글로벌지수가 62.5로 종전보다 0.5포인트 떨어진 것과 대조됐다.

아시아는 63.4로 1월보다 0.2포인트 하락했고 유럽연합(EU)은 62.2로 종전과 같았다.

지난 1월 미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연율 0.1%로 매우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CEO들은 혹한과 눈폭풍 등 기상악화에 따른 일시적 요인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했다.

이번 설문조사에 참가한 970명 미국 CEO의 41%가 앞으로 1년간 고용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답했다. 46% CEO는 고정자산 투자를 확대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YPO 결과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연준은 전날 발표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에서 “미국 경제활동이 살아나고 있으며 고용상황도 개선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65,000
    • +4.87%
    • 이더리움
    • 3,592,000
    • +6.15%
    • 비트코인 캐시
    • 349,300
    • +8.65%
    • 리플
    • 1,911
    • +6.94%
    • 솔라나
    • 154,800
    • +10.89%
    • 에이다
    • 305
    • +9.71%
    • 트론
    • 461
    • -0.22%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40
    • +8.31%
    • 샌드박스
    • 51.02
    • +5.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