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세모그룹 근무 경력 해경 국장 경질

입력 2014-05-01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해양경찰청은 세모그룹 근무 경력으로 논란이 된 이용욱 정보수사국장을 경질했다고 1일 밝혔다.

해경청은 이 국장을 본청 국제협력관으로 보직 이동시키고 김두석 국제협력관을 신임 정보수사국장에 임명했다.

이 국장은 1991∼1997년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의 모체 격인 세모그룹의 조선사업부에서 근무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국장이 세모그룹 근무 경력 때문에 세월호 사건 수사에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는 이에 대해 “한때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이미 10여 년 전 모든 연락을 끊었다. 또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주관하는 세월호 수사에서 영향을 미칠 위치에 있지도 않았다”고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99,000
    • -4.43%
    • 이더리움
    • 3,247,000
    • -5.5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1.44%
    • 리플
    • 2,181
    • -2.76%
    • 솔라나
    • 133,900
    • -3.81%
    • 에이다
    • 404
    • -5.83%
    • 트론
    • 450
    • +0.45%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10
    • -4.76%
    • 체인링크
    • 13,610
    • -6.14%
    • 샌드박스
    • 124
    • -6.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