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KBS 새 수목극 '조선총잡이' 캐스팅…이준기 단짝으로 출연

입력 2014-04-30 00: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심엔터테인먼트

배우 이동휘가 KBS 2TV '조선총잡이'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에 도전한다.

오는 6월부터 방송될 예정인 '조선총잡이'에서 이동휘는 이준기의 단짝이자 극의 핵심 인물 역에 전격 캐스팅됐다.

이동휘가 맡은 캐릭터는 극 중 윤강(이준기)의 단짝이자 좌포청 포교로 수사관으로서 부족함 없는 실력을 지녔지만, 집무 시간에 몰래 술먹기, 기방 드나들며 간보기가 특기인 불량 포교 한정훈 역이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출신인 이동휘가 개성 넘치는 연기력으로 안방극장 팬에게 신선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총잡이가 된 윤강과 함께 사건의 배후를 밝히는 핵심 인물이다.

'조선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시대의 영웅 총잡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액션 로맨스 드라마로 이준기와 남상미 등이 출연한다.

시청자들에게는 다소 낯선 이름이지만, 이동휘는 스크린에서 주목받는 배우 중 한 명이다. 이동휘는 지난 2013년 영화 '집으로 가는 길'에서 고수의 친구 광식 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후 올해 강형철 감독의 '타짜2'에서는 이미 대단한 연기력을 갖춘 신인이 나왔다라고 충무로에 소문이 돌만큼 주목을 받고 있고, 류승완 감독의 '베테랑'에 연이어 캐스팅 됐다.

이동휘의 소속사 심엔터테테인먼트 심정운대표는 "이동휘는 충무로에서는 이미 이름이 많이 알려져 있을 정도로 연기력이 대단하다. '조선총잡이'를 통해 대중에게 더 많이 '이동휘'라는 배우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잘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1,000
    • +1.54%
    • 이더리움
    • 2,631,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9%
    • 리플
    • 1,742
    • +1.4%
    • 솔라나
    • 110,800
    • +5.52%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7
    • -0.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70
    • +0.58%
    • 샌드박스
    • 92.14
    • +19.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