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의거리' 김옥빈·이희준 첫 만남 "나쁜 여자의 강렬한 첫인상...기대 UP"

입력 2014-04-29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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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의거리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
'유나의 거리' 김옥빈과 이희준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제작사측은 강유나 역을 맡은 김옥빈과 김창만 역을 맡은 이희준의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유나의 거리’에서 김옥빈은 전설의 소매치기 왕의 딸로 거칠고 직선적인 면모 보일 강유나 역을 맡았다. 이희준은 성실, 근면, 정직 이 모든 단어를 빼면 시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밝고 건강한 청년 김창만 역을 맡았다.

특히 김옥빈과 이희준은‘유나의 거리’ 첫 촬영장에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화기애애하게 촬영 현장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유나의거리' 김옥빈·이희준 스틸컷 공개에 네티즌은 "'유나의거리' 김옥빈·이희준, 강렬한 첫만남 기대된다" "'유나의거리' 김옥빈·이희준, 기대되는 작품" "'유나의거리' 김옥빈·이희준 완소 배우들 다 나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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