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인도네시아 지진 복구 성금 5천만원 전달

입력 2006-06-04 12: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건설은 지난 5월 27일 발생한 강진으로 재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 지역의 지진 피해 복구활동을 위해 3일 인도네시아 현지로 떠난 한국구조연합회에 5000만원의 복구성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구조연합회는 전문 구조구난 단체로, 그간 국내는 물론, 이란 대지진, 파키스탄 대지진, 태국 지진해일 등 해외재난 시 이들 국가를 찾아가 구호복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친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구호복구활동을 벌이는 대한구조연합회를 지원,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구조연합회 구호복구단 19명은 6월 3일 오후 2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정식을 가진 후 오후 3시 20분 대한항공편으로 인도네시아 현지로 출발했다.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69,000
    • -1.53%
    • 이더리움
    • 2,906,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
    • 리플
    • 2,001
    • -0.84%
    • 솔라나
    • 122,500
    • -2.23%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1.67%
    • 체인링크
    • 12,800
    • -1.39%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