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595회당첨번호 1등, 한 곳서 2명...로또 명당 어딘가 보니

입력 2014-04-28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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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595회당첨번호

▲사진 = 네이버

로또 595회 당첨번호가 공개된 가운데 1등 당첨자가 나온 이른바 '로또 명당'에 관심이 쏠린다.

28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595회 당첨번호중 경남지역에서 1등이 2명 배출됐다. 나머지 1등 당첨자 6명은 서울 전남 부산 대전 경기 세종 등에서 배출됐다.

경남에서는 통영과 창원에서 각각 1명씩 행운을 누렸다. 서울은 구로구, 부산은 동구, 전남은 구례군, 대전은 중구, 경기는 화성시, 세종은 조치원동에서 나왔다.

제595회 로또 당첨번호는8, 24, 28, 35, 38, 40 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로또 당첨자는 8명으로 각각 17억4453만원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5)가 일치한 2등은 총 54명으로 4307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1501명으로 15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은 7만7652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고,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은 128만1555명이다.

로또595회당첨번호 소식에 네티즌은 "로또595회당첨번호, 난 5등 이상 하기가 정말 어렵더라", "로또595회당첨번호, 부럽다", "로또595회당첨번호, 다음엔 꼭 1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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