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TPP협상, 국익에 충실한 협상해야"

입력 2014-04-25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정치민주연합이 25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환태평양경제협력체(TPP) 협상과 관련해 국익에 충실한 협상을 하라고 정부에 요구했다.

금태섭 대변인은 이날 오후 현안논평에서 "우리 정부가 참여를 추진하고 있는 환태평양경제협력체에 관해서는 무엇보다도 국익에 충실한 협상이 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어 금 대변인은 정부를 향해 "TPP 가입을 위해 국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환경, 안전 등을 양보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정부는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영토분쟁과 역사왜곡으로 인해 동북아 지역의 역내 불안정성이 높은 상황에서 이번 오바마 대통령의 방한이 동북아 지역의 안정을 가져오고 북핵문제 해결의 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36,000
    • +0.85%
    • 이더리움
    • 3,469,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0.24%
    • 리플
    • 1,978
    • +0.66%
    • 솔라나
    • 144,000
    • +6.82%
    • 에이다
    • 294
    • +0.68%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40
    • +1.78%
    • 체인링크
    • 16,270
    • +2.65%
    • 샌드박스
    • 48.49
    • -0.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