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상, 급소에 타구맞고 응급실행...새신랑 인데 어쩌나

입력 2014-04-25 1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SK 투수 윤희상이 타구에 급소를 강타 당하고 병원 응급실로 후송됐다.

윤희상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선두 타자 김문호의 투수 강습 타구에 급소를 맞고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윤희상은 그라운드에 떨어진 공을 주워보려고 했지만, 통증이 심해지면서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윤희상은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고 더그아웃으로 물러난 후 해운대 백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희상은 지난해 12월 8년간 만나온 이슬비(30)씨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희상을 접한 네티즌은 "윤희상, 급소에 타구를 맞았네", "윤희상, 응급실행 어쩌나", "윤희상, 새신랑에게 무슨 봉변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00,000
    • +0.18%
    • 이더리움
    • 3,486,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25%
    • 리플
    • 2,122
    • -0.47%
    • 솔라나
    • 128,500
    • -0.46%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17%
    • 체인링크
    • 14,090
    • +0.64%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