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경기지사 경선 내달 11일로 연기

입력 2014-04-25 1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정치민주연합은 25일 6·4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경선을 다음 달 11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원혜영 김진표 김상곤 예비후보 캠프 대리인들과 회의를 거쳐 오는 27일로 예정돼 있던 경선 날짜 연기를 확정했다.

경선을 연기한 이유는 이는 '세월호' 침몰 사고의 여파로 당분간 선거 활동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한데 따른 결정이다.

경기지사 경선은 기존에 발표한 대로 국민여론조사 50%, 선거인단 공론조사 50%로 치러진다. 김상곤 예비후보 측은 아예 공론조사 100%로 경선 방식을 변경할 것을 요구했지만, 나머지 두 후보의 반대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당 선관위는 이날 중 당 홈페이지에 경기지사 경선 날짜와 방식을 공고하고, 다음 달 4∼8일 선거인단을 모집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09: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5,000
    • +1.88%
    • 이더리움
    • 2,979,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38%
    • 리플
    • 2,030
    • +1.5%
    • 솔라나
    • 125,500
    • +0.8%
    • 에이다
    • 383
    • +2.13%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18.42%
    • 체인링크
    • 13,150
    • +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