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크로스' 26~27일 전편 재방송 편성, 쫄깃한 스토리+미친 연기력 주말 동안 몰아보자

입력 2014-04-25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팬 엔터테인먼트

'골든 크로스'가 전편 연속 재방송을 편성했다.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홍석구 연출)'가 총 4회까지 방송된 가운데 26일 토요일 오후 12시 10분부터 1~2회, 27일 일요일 오전 11시 50분부터 3~4회, 전편 재방송을 확정했다.

'골든 크로스'는 우리나라 상위 0.001%의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 클럽 '골든 크로스'를 배경으로 이들의 음모에 휩쓸린 한 남자의 복수와 욕망을 그린 탐욕 복수극이다. 첫 방송 이후 빠른 스토리 전개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 영화 같은 연출력으로 '흡입력 드라마'라 불리는 상황.

이번 연속 재방송은 아직 ‘골든 크로스’를 보지 못한 시청자들에게는 ‘골든 크로스 입문’을 돕는 가이드라인인 동시에 열혈 시청자들에게는 명 장면들을 복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극악무도한 악역 연기로 차원이 다른 ‘악의 품격’을 선보이는 정보석과 권력에 의해 가정이 파탄 난 한 청년의 울분을 온 몸으로 토해내는 김강우의 연기열전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골든 크로스'를 시청할 수 있는 시간은 26(토)일 오후 12시 10분 1~2회, 27(일)일 오전 11시 50분 3~4회로 KBS 2TV에서 방송된다.

'골든크로스' 전편 재방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골든크로스' 전편 재방송, 주말에 봐야지" "'골든크로스' 전편 재방송, 김강우 좋다" "'골든크로스' 전편 재방송, 김강우 이시영 관계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718,000
    • +2.26%
    • 이더리움
    • 3,294,000
    • +6.12%
    • 비트코인 캐시
    • 692,000
    • +0.95%
    • 리플
    • 2,175
    • +4.77%
    • 솔라나
    • 137,000
    • +5.38%
    • 에이다
    • 426
    • +9.23%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5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70
    • +0.49%
    • 체인링크
    • 14,190
    • +4.49%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