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크로스' 시청률, 소폭하락…김강우 동생 살인사건 단서 찾았다 '복수 다짐'

입력 2014-04-2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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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골든크로스' 시청률이 소폭하락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는 전국 기준 5.1%(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방송부이 기록한 5.3%보다 0.2%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살인누명을 쓰고 감옥에 있는 강주완(이대연)이 자신의 아들 강도윤(김강우)에게 진범이 따로 있음을 밝혔다. 강주완은 자신이 살인자라는 이유로 아들이 검사발령이 보류된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 이에 강주완은 면회온 아들에게 손바닥에 이름을 적어 진범이 따로 있음을 알렸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앙큼한 돌싱녀'는 9.2%, SBS '쓰리데이즈'는 11.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골든크로스'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골든크로스' 시청률, 저조하네" "'골든크로스' 시청률, 이제 본격 복수하는건가" "'골든크로스' 시청률, 답답했는데 이렇게 알게 되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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