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탤벗 "지금은 트렌디한 팝음악이 취향" [코니탤벗 기자간담회]

입력 2014-04-22 22: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출신 가수 코니탤벗(14)이 음악적인 변화를 고백했다.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당주동에 위치한 세븐프렌즈에서 코니탤벗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코니탤벗은 "확실히 음악 스타일이 바꼈다. 예전에는 '오버 더 레인보우', '벤' 같은 노래르 좋아했는데 지금은 트렌디한 팝음악으로 취향이 바뀌고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좋아하는 음악 장르로 팝발라드를 꼽은 코니탤벗은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 교류하고 추억을 쌓는 과정이 제 자작곡에 묻어난다. 여러분들도 좋아하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코니탤벗은 자신의 자작곡을 앨범에 싣기도 했으며, 동영상 전문 사이트 유튜브에 꾸준히 커버송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다음 앨범에도 다양한 자작곡을 실을 계획이다.

한편 코니탤벗은 만 6세의 나이로 영국 ITV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 출연,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오는 23일 경기 오산시 오산문화예술회관과 27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코니와 친구들의 행복한 콘서트'란 타이틀로 2008년에 이은 두 번째 내한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은 그의 뜻에 따라 세월호 침몰 사고 유가족들을 위해 기부된다.

(사진=노진환 기자 myfixe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70,000
    • -1.88%
    • 이더리움
    • 4,406,000
    • -4.2%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2.45%
    • 리플
    • 2,824
    • -1.12%
    • 솔라나
    • 188,900
    • -1.25%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40
    • -3.3%
    • 스텔라루멘
    • 31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0.55%
    • 체인링크
    • 18,290
    • -1.72%
    • 샌드박스
    • 218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