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軍, 야간 수색작업에 조명탄 780여발 투하키로

입력 2014-04-18 2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월호 침몰 사고

( 사진=뉴시스)

군 당국은 야간에 진행되는 침몰 여객선 '세월호' 실종자 수색·구조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군 수송기를 이용해 조명탄을 투하하고 있다.

공군의 한 관계자는 18일 "중형 수송기인 CN-235 6대가 교대로 오늘 저녁 6시56분부터 내일 오전 7시10분까지 조명탄 780여발을 사고현장에 투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일몰 때부터 일출 때까지 12시간가량 조명탄을 지속적으로 투하하면 야간 수색·구조작전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공군은 사고 당일인 16일에도 CN-235 6대를 동원해 야간에 조명탄 500여발을 투하했다.

전날에는 기상여건이 악화해 새벽 1시와 2시50분에만 CN-235 각각 1대가 출격해 조명탄 200여발을 투하했다. 조명탄을 투하하는 CN-235는 김해 공군기지에서 출격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13,000
    • -3.39%
    • 이더리움
    • 2,932,000
    • -3.7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89%
    • 리플
    • 2,012
    • -3.08%
    • 솔라나
    • 126,100
    • -3.37%
    • 에이다
    • 384
    • -3.03%
    • 트론
    • 421
    • +1.2%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50
    • -1.67%
    • 체인링크
    • 13,000
    • -3.92%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