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트로트 엑스’ 결방…첫 방 ‘뜨거운 순간 엑소’ 잠정 연기

입력 2014-04-18 0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 E&M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방송 프로그램 추가 결방 계획을 발표했다.(사진=CJ E&M)

CJ E&M이 진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방송 프로그램 추가 결방 계획을 발표했다.

18일 엠넷과 tvN을 통해 동시 편성된 ‘트로트 엑스’가 결방된다. 또, 18일 첫 방송 예정이었던 엠넷 ‘뜨거운 순간 엑소’ 역시 편성이 잠정 연기 된다.

20일 방송 예정이었던 스토리온 ‘아트스타코리아’, 18일 전파를 탈 계획이었던 스토리온 ‘솔드아웃’, 온스타일 ‘스타일로그’가 결방된다.

아울러 CJ E&M은 추가 방송 프로그램 결방 계획과 동시에 “실종자분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77,000
    • -0.38%
    • 이더리움
    • 3,44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95%
    • 리플
    • 2,129
    • -1.07%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63%
    • 체인링크
    • 13,940
    • +0.1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