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팬미팅 일정 연기 "희생자들 애도… 무사귀환 기원한다"

입력 2014-04-17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킹콩 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유연석이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팬미팅 일정을 연기했다.

17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4월 20일 오후 2시 예정이었던 유연석 팬미팅 '2014 봄, 그리고 유연석' 일정을 후일로 연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무리하게 행사를 진행하기보다는 희생자들에게 애도와 위로를 전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하여 일정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하며 "진도 여객선 실종자 분들의 무사귀환을 진심으로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팬미팅 일정은 추후 재공지 될 예정이다.

한편 연예계에는 이번 사고와 관련,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걸그룹 에이핑크 역시 오는 19일로 예정된 팬미팅을 취소했고, 그룹 블락비와 가수 박정현 등은 신곡 발매를 연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49,000
    • +0.98%
    • 이더리움
    • 2,599,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64%
    • 리플
    • 1,727
    • +0.82%
    • 솔라나
    • 107,500
    • +3.46%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2.47%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89.13
    • +15.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