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임동규 강동구청장 후보 자격 박탈

입력 2014-04-15 1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은 15일 당내 경선 과정에서 선거 운동원들에 돈을 건넨 의혹을 받고 있는 자당 소속 임동규 강동구청장 후보에 대해 후보자격을 박탈한다고 밝혔다.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부위원장인 김재원 전략기획본부장이 발표했다.

김 본부장은 "지난 5일 경선에서 강동구청장 후보로 당선된 임 후보자의 자격을 즉시 박탈하기로 했다"면서 "앞으로도 공천 과정에서 제기된 선거법 위반 사항에는 철저하고 단호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6·4지방선거에서 선거법 위반과 관련, 후보자격을 박탈한 첫 사례다. 이에 따라 경선에서 차점을 얻은 최용호 후보자가 공천을 받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8,000
    • +2.36%
    • 이더리움
    • 3,010,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2%
    • 리플
    • 2,047
    • +1.84%
    • 솔라나
    • 127,500
    • +2%
    • 에이다
    • 390
    • +2.63%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5.98%
    • 체인링크
    • 13,300
    • +1.6%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