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완벽한하루' 시청률, 본방송 보다 낮아…송선미 강남 워킹맘 변신

입력 2014-04-15 0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가 본방송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일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 4부작 드라마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극본 김현정, 연출 이원익)는 전국 기준 3.1%(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방송할 당시 1회 분이 기록한 평균 5.5%보다 2.4%포인트 낮은 수치다.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강남구 초호화 유치원에서 발생한 아동 실종 사건을 배경으로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지만 때로는 질식할 것만 같은 그 일상의 이면에 감춰진 대한민국 중산층 삼십대 여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KBS는 새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을 오는 28일로 첫방송 날짜를 확정지으면서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를 대체편성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25.3%를, SBS '신의 선물 14일'은 8.5%를 기록했다.

그녀들의완벽한하루 시청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녀들의완벽한하루 시청률, 아쉽네" "그녀들의완벽한하루 송선미 오랜만이야" "그녀들의완벽한하루 시청률, 기황후 신의 선물에게 안돼" "그녀들의완벽한하루, 이런 유치원이 있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88,000
    • -0.26%
    • 이더리움
    • 3,428,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99%
    • 리플
    • 2,112
    • -0.24%
    • 솔라나
    • 126,300
    • -0.71%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95
    • +2.06%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59%
    • 체인링크
    • 13,830
    • +0.29%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