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엑소 '중독' 안무 불법 유포자 검찰 고발 "엄중 책임 묻겠다"

입력 2014-04-14 1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그룹 엑소의 신곡 '중독' 안무 영상 유출 사건에 강경대응했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음악방송 제출용 '중독' 안무영상의 불법 유포 건과 관련해 금일 저작권법 위반(저작권 침해),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영업비밀 침해)으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 고소장을 정식 접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SM은 "이와 같은 사이버 범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 할 것이며, 추가적으로 민사 소송 등 가능한 모든 절차를 진행 할 예정"이라며 "이후 2차, 3차 게시 및 유포 등의 위법행위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엑소는 15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컴백쇼를 열고 전격 컴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0: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6,000
    • +2.96%
    • 이더리움
    • 2,963,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83%
    • 리플
    • 2,012
    • +0.7%
    • 솔라나
    • 125,700
    • +2.78%
    • 에이다
    • 378
    • +1.34%
    • 트론
    • 419
    • -2.56%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0.82%
    • 체인링크
    • 13,110
    • +2.99%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