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패션 뜻...낡고 고풍스런 느낌, 실밥 터져 나오면 된다고?

입력 2014-04-14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빈티지 패션 뜻

▲사진 = 뉴시스

빈티지 패션 뜻이 화제다.

14일 한 온라인게시판에 '빈티지 패션 뜻'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된 글에 따르면 빈티지 패션은 과거 시대에 유행했던 스타일의 의상을 즐겨 입는 경향이나 풍조를 뜻한다. 새옷 보다는 낡은 듯 편하고 고풍있는 분위기를 추구한다.

또 빈티지 패션은 현재 유행하는 똑같은 스타일보다는 오래된 브랜드나 정품의 고풍스럽고 멋진 느낌의 패션으로 앤티크 패션과 동의어다.

빈티지 패션에는 옷 끝이 닳아 실밥이 터져 나온 바지, 구멍이 뚫린 셔츠, 오래 입어 색이 바랜 옷 등 낡은 중고 의상이 포함된다.

빈티지 패션 뜻을 접한 네티즌은 "빈티지 패션 뜻, 내가 입는 패션이네", "빈티지 패션 뜻, 이런 뜻이었구나", "빈티지 패션 뜻, 올 봄 유행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00,000
    • +2.75%
    • 이더리움
    • 3,278,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1.24%
    • 리플
    • 2,151
    • +3.26%
    • 솔라나
    • 136,500
    • +5.49%
    • 에이다
    • 407
    • +4.63%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50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06%
    • 체인링크
    • 14,250
    • +5.24%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