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EX 스팟] 금값 1.1%↑…中 우려에 3주래 최고치

입력 2014-04-11 0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 선물가격이 10일(현지시간) 상승했다.

경제지표 부진에 중국 경기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금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4.60달러(1.1%) 상승한 온스당 1320.50달러에 마감했다. 금값은 3주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국 해관총서는 이날 지난 3월 중국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6.6%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수출은 2개월 연속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였다.

같은 기간 수입은 전년보다 11.3% 감소해 전월의 10.1% 증가에서 감소세로 돌아섰다. 전문가 예상치는 3.9% 증가였다.

전날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공개한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이 조기 기준금리 인상 불안을 완화시킨 것도 금 매수세로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76,000
    • +1.74%
    • 이더리움
    • 2,670,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4%
    • 리플
    • 1,534
    • +0.92%
    • 솔라나
    • 105,000
    • +1.74%
    • 에이다
    • 277
    • +2.97%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09%
    • 샌드박스
    • 59.64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