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요버스’ 전국에서 볼 수 있다

입력 2014-04-10 15: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작권 논란이 있던 ‘타요버스’를 지방에서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꼬마버스 타요'를 비영리목적에 한해 저작권 사용허가를 거쳐 무상사용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용대상은 타 지방자치단체(시내버스에 한정) 또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53조에 근거한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으로 한정한다.

사용목적 또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홍보 등 공익성을 목적으로 한 비영리사업에 한하여 허용한다.

타요 캐릭터의 공동저작권자인 서울시, ㈜아이코닉스, EBS는 11일부터 공식적으로 신청이 들어오는 자치단체 및 조합 등과 협의를 실시, 세부적으로 사업규모, 운행기간, 저작권사용, 양도양수금지 등을 논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45,000
    • +4.8%
    • 이더리움
    • 3,107,000
    • +5.7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83%
    • 리플
    • 2,104
    • +3.75%
    • 솔라나
    • 132,800
    • +4.24%
    • 에이다
    • 405
    • +2.27%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0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0.5%
    • 체인링크
    • 13,640
    • +4.92%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