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프랑스보다 레드와인 더 마신다

입력 2014-04-09 1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이 지난해 프랑스를 누르고 세계에서 레드와인을 가장 많이 소비한 나라가 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국제 와인 전시회 비넥스포(Vinexpo)를 인용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넥스포 집계에 따르면 중국(홍콩 포함)에서 지난해 소비된 레드와인은 1억5500만 상자(9ℓ 기준)로 소비량이 1억5000만 상자인 프랑스를 제치고 레드와인 1위 소비국이 됐다.

이어 이탈리아(1억4100만 상자)가 3위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6,000
    • +1.69%
    • 이더리움
    • 2,668,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4,000
    • +1.57%
    • 리플
    • 1,532
    • +0.86%
    • 솔라나
    • 105,000
    • +1.65%
    • 에이다
    • 278
    • +2.58%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09%
    • 샌드박스
    • 59.64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