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레슬러' 워리어, 이유 없는 사망...라이벌 헐크 호건 트위터에 남긴 말이…

입력 2014-04-09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워리어, 헐크 호건

(WWE, AP뉴시스)

미국 프로레슬링의 전설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소식에 헐크 호건이 애도를 표했다.

헐크 호건은 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워리어여. 영면하소서. 오직 사랑을. 헐크 호건이"(RIP WARRIOR. only love. HH)라는 짧은 추모의 글을 적었다. 이 글은 한 시간여 만에 4500건 넘게 리트윗 됐다.

얼티밋 워리어는 미국 프로레슬링계의 전설로 90년 대 헐크 호건과 함께 미국 프로레슬링계를 주름잡았다. 영원한 라이벌이었던 두 사람은 당시 우리나라 초중고 남학생들이 미국 AFKN 방송의 WWF 프로레슬링을 챙겨보고 이를 흉내내는 일이 유행이 될만큼 최고의 슈퍼스타였다.

워리어와 헐크 호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워리어, 나의 최고의 스타였지", "수업 끝나고 집에서 미국방송 챙겨봤을 정도였지. 추억의 레슬러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2: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73,000
    • -0.16%
    • 이더리움
    • 3,250,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1,987
    • -2.6%
    • 솔라나
    • 122,200
    • -2.71%
    • 에이다
    • 372
    • -4.12%
    • 트론
    • 472
    • +0.85%
    • 스텔라루멘
    • 23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50
    • -2.49%
    • 체인링크
    • 13,070
    • -4.39%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