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10월 4일 결혼 “친구에서 연인으로…축복해달라”

입력 2014-04-09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드라마 '애자 언니 민자' 출연 당시의 소이현-인교진(사진 = SBS)

최근 연예계 공식커플을 선언한 배우 소이현(30)과 인교진(34)이 결혼한다.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9일 “소이현과 인교진이 오는 10월 4일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축복해달라”고 밝혔다.

인교진의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의 10월 4일 결혼을 인정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지난 7일 열애를 인정,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12년 전 데뷔 당시 연기 연습을 하며 서로 절친한 관계를 유지했고, 한 달 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특히 2007년 SBS ‘애자 언니 민자’, 2012년 JTBC ‘해피엔딩’에서 두 차례 커플 호흡을 맞췄다.

소이현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에서 열연하는 동시에 MBC ‘섹션TV 연예통신’ MC를 맡고 있다. 인교진은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 촬영에 한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4,000
    • -0.5%
    • 이더리움
    • 3,41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78
    • -0.1%
    • 솔라나
    • 129,500
    • +1.73%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1.17%
    • 체인링크
    • 14,520
    • +0.28%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