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전두환 사돈기업’ 동아원, 주가조작 의혹 ‘하락세’

입력 2014-04-09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아원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동아원은 전 거래일 대비 4.32% 하락한 28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동아원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돈기업’으로서 자사주 매각 관련 주가조작 혐의로 금융당국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이 적잖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시세 조종에는 동아원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이희상 회장을 포함해 증권업계 출신인 전 대표이사가 관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이희상 회장은 전두환 전 대통령 3남인 전재용씨의 장인으로 동아원의 최대주주인 한국제분 지분 31.09%를 보유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33,000
    • -1.76%
    • 이더리움
    • 2,631,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319,800
    • -4.57%
    • 리플
    • 1,792
    • -2.08%
    • 솔라나
    • 108,500
    • -2.34%
    • 에이다
    • 252
    • -3.82%
    • 트론
    • 484
    • +1.89%
    • 스텔라루멘
    • 338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80
    • -1.65%
    • 체인링크
    • 12,190
    • -2.48%
    • 샌드박스
    • 79.04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