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라이프, 교통사고보험 이마트에서 판매

입력 2014-04-0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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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는 11일부터 현대라이프 ZERO 운전자&탑승자 교통사고보험 605을 이마트에서 출시한다.

현대라이프 ZERO 운전자&탑승자 교통사고보험 605는 가입자 본인이 차량 운전 또는 탑승중 교통재해사고로 사망시 5000만원, 장해 발생시 최대 2000만원 보장되며, 일상생활에서 재해로 인한 골절 수술 시에도 회당 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20세~55세까지, 보장기간은 5년만기 일시납 상품이며, 보험료는 모든 연령대의 보험료가 동일하여 남성 6만원, 여성 2만9900원으로 구매시 한번만 결제한면 된다.

지난해 초부터 보험업계에 새로운 메시지를 던진 현대라이프 ZERO의 또 하나의 신상품으로서, Simple(심플), Focused(핵심적), In-Box(규격화)라는 세 가지 철학을 담아, 본질에 충실하고 핵심적인 보장만으로 상품을 구성해 보험상품도 일반소비재처럼 싸고 쉽게, 그리고 어디서 가입하든 믿고 살 수 있게 규격화한 것이다.

마트 진열대에서 골라 구매한 후 ZERO 웹사이트 또는 ZERO상담센타(1544-2900)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치면 가입이 완료되고, 매월 보험료를 낼 필요 없이 단 한번만 결제하면 5년간 보장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주말 나들이를 즐기는 가족이나 자녀를 자동차로 통학시키는 주부에게도 필요한 상품이고, 새차를 장만한 지인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다.

현대라이프 관계자는 “보험상품은 어렵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고, 언제 어디서 가입하던 믿고 가입 할 수 있게 설계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채널과 상품개발을 해 나아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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