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 취소 당일 환급, 네티즌 “카드사도 고객에게 연체료 내라”

입력 2014-04-07 2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체크카드 취소 당일 환급

체크카드 취소 당일 환급 결정 소식에 네티즌들이 일제히 환영하고 있다.

7일 금융감독원은 체크카드 취소 당일 환급 가능하도록 제도와 관행 등을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

네티즌들은 대부분 체크카드 취소 당일 환급 소식을 환영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카드 하루만 연체시켜도 수수료 가져가면서...카드사도 똑같이 당일 미환급시 고객에게 연체료 내야 한다고 하면 LTE 급으로 돌려 줄 거다”라고 적어 많은 추천을 받았다.

또 체크카드 취소 당일 환급 뉴스에 대해 “당일 환급은 정말 잘하는 것이다. 보통 3일 이후라 하지만 일주일 걸리는 경우도 있어. 그리고 가게에서 수수료는 떼지마라”, “체크카드 취소 당일 환급 당연한 것 아니냐 신용카드는 외상이고 체크는 현찰인데 진작 했어야지” 등의 댓글도 많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0,000
    • +4.35%
    • 이더리움
    • 3,519,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346,900
    • +10.3%
    • 리플
    • 1,879
    • +4.45%
    • 솔라나
    • 149,600
    • +7.78%
    • 에이다
    • 299
    • +7.94%
    • 트론
    • 467
    • +1.08%
    • 스텔라루멘
    • 262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5.47%
    • 체인링크
    • 16,520
    • +5.76%
    • 샌드박스
    • 51.08
    • +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2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5
    • FLock $5.7M · 유통량 41% D-12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