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요버스’에 이어 ‘라바’ 지하철 운행?

입력 2014-04-07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요버스’에 이어 ‘라바’ 지하철이 운행될 가능성이 커졌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트위터에 뽀로로와 라바 등 더 많은 국내 애니메이션 이벤트를 열어달라는 의견에 “뽀로로를 위해서도 뭔가 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라바 지하철∼에 대해서도 “서울메트로 사장에게 요청했으니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7일 밝혔다.

‘라바’는 애벌레를 의인화한 애니메이션의 제목이다. 하수구에 사는 두 마리 애벌레의 일상을 슬랩스틱 코미디로 보여주는 ‘라바’는 2012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장관상을 받은 순수 토종 애니메이션이며 97개국에 수출되기도 했다.

앞서 서울시는 타요버스를 100대 증편하고 ‘뽀로로 버스’ 도입도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타요버스는 지난달 26일부터 370번(타요·파랑), 2016번(로기·초록), 2211번(라니·노랑), 9401번(가니·빨강) 버스 각 1대씩 모두 4대가 운행하고 있다.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06,000
    • +2.31%
    • 이더리움
    • 3,529,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6.32%
    • 리플
    • 2,147
    • +0.85%
    • 솔라나
    • 129,900
    • +2.28%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6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18%
    • 체인링크
    • 14,050
    • +1.3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