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데프콘, 통통한 뱃살 공개… 정준영과 무려 3배 차이

입력 2014-04-06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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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1박2일’ 화면 캡처)

가수 데프콘과 정준영의 몸 두께가 3배 정도 차이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는 대구와 경남 양산을 배경으로 한 ‘기차여행’ 편을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아침 식사 후 퇴근 미션을 시작했다. 퇴근미션은 멤버들이 게임에 성공한 순간부터 퇴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남는 멤버는 부산 해운대까지 가야 한다고 부연 설명을 했고, 이 사실을 들은 멤버들은 승부욕을 불태우며 최선을 다해 게임에 임했다.

첫 번째 통과자는 김종민이었다. 그리고 이어서 쓰레기통 농구 게임에서 승리한 차태현이 다음 퇴근을 이었다. 나머지 멤버는 기차에 올라탔다. 김주혁, 김준호, 데프콘, 정준영은 잠시 기차가 정차한 동안 고무줄 빨리 놓기 게임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데프콘과 정준영은 맞대결을 하게 됐고, 게임 규칙상 서로의 배를 공개해야 했다.

서로 등을 마주하고 선 두 사람은 거의 3배에 달하는 허리둘레의 차이를 보였다. 특히 하복부에 살이 많이 찐 데프콘과 1박2일 멤버 중에서도 마른 정준영이 마주해 그 차이는 더 컸다. 이날 데프콘의 귀엽고 통통한 뱃살에 출연진과 제작진은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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