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븐마운틴그룹 임성주 총괄부회장 선임

입력 2006-05-16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쎄븐마운틴그룹은 애경그룹 부회장 출신의 임성주씨(사진)를 제조, 건설, 레저부문 총괄부회장으로 영입하는 등 일부 임원인사를 단행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신임 임성주 부회장은 애경화학 대표이사 사장, 애경그룹 부회장등을 역임한 전문경영인이다.

쎄븐마운틴그룹은 그룹 규모의 확대에 따라 최고 경영자급의 전문경영인 및 일부 임원을 영입하여, 내실 다지기 및 마케팅 강화에 나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임 임성주 부회장은 쎄븐마운틴그룹의 건설회사 우방과 컨테이너 및 철강 제조회사 진도, 패션유통회사인 진도에프앤, 레저부문의 한강유람선 운영회사인 한리버랜드, 대구의 우방타워랜드 등 제조, 건설, 레저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그외 쎄븐마운틴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동남아해운㈜ 사업총괄 김성기 부사장, 그룹 IR본부장 양덕권 이사, 전산담당임원 조오현 이사, 재정(회계)담당 임원 문종환 이사를 선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1,000
    • +5.9%
    • 이더리움
    • 3,111,000
    • +7.42%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5.19%
    • 리플
    • 2,098
    • +5.27%
    • 솔라나
    • 134,000
    • +7.72%
    • 에이다
    • 405
    • +4.92%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3.3%
    • 체인링크
    • 13,650
    • +6.56%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